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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복   10-02-05 


반복되는 일상속에 무려함을 달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.
그나마 새로운 아기몽의 탄생으로
살짝꿍 훔쳐보는 재미가 더해졌지만, 역시나 ....

하루 종일 아들내미 시중들기 바쁘고...커가면서
점점 엄마와 함께 하려는게 더 많아지니,
어찌보면 정신없고 어찌보면 다들 이렇게 사는 것 같기도 하고 ..

벌써 겨울의 끝자락이다.

올해는 눈도 많이 왔다는데...
내 기억속 눈 온 날은 3일 같은데...

하루 하루 포동포동 커가는 아기들 보며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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