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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한잔   10-02-04 


워낙 커피를 좋아하는 지라...
그렇다고 믹스 커피만 하루 몇잔을 먹자면
불어나는 살을 주체 할 수 없을 것 같다.
사실 믹스 커피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...
귀찮다는 이유 아니면 편하다는 이유?
두가지 다 맘엔 안드네..
어쨋거나 그것도 결국 원두커피를 대용으로
쉽게 나가서 카푸치노 한잔 먹을 수 없기에 시작된 버릇!!!

그래서 가끔은 팔 빠지게 거품 내 가며 한잔 만들어 먹지만 어디 사먹는 맛을 따라 잡을 까?

향기로운(향커피를 좋아하지 않는다!!) 커피 향을 맡으며, 자제를 하기 위해 원두커피를 내려 마신다.
설탕과 프림에서의 자유를 찾아 ㅎㅎㅎㅎ

커피 한잔이 거창하네....

이 한잔이 얼마나 많은 기쁨을 주는가?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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