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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원   09-10-23 


늦은 밤 ....

하루 종일 아이 따라 다니면서
놀아주고 안아주고 ...먹여주고 ㅎㅎ

많이 피곤하다!!!!!

오늘 문뜩
공원의 나무들이 이쁘게 물든 걸 바라보았다.

30년이 지난 공원은 많이 변했지만,
변하지 않은 건...



지금의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이다.
고맙게도!!!!

이제 울 아이의 쉼터가 되어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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